프로그램도 간식도 아닌, 오직 십자가 복음

찬양하고 기도하는게 제일 좋아요! 예수님이 내 전부에요! 라고 말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을 변화시킨건 프로그램도, 선물도 아닌 바로 예수 복음이었습니다.

T H E   S T O R Y   O F   J E O N H A R I   K I D S

복음으로 행복한  전하리 교육부 이야기 

Phasellus vulputate dui sit amet ante eleifend 15/C 1945 facilisis

Mauris sit amet magna tincidunt, luctus enim ac, aliquet metus

Phasellus vulputate dui sit amet ante eleifend 15/C 1945 facilisis

Mauris sit amet magna tincidunt, luctus enim ac, aliquet metus

J E O N H A R I  N E X T  G E N E R A T I O N

찬양하고 기도하는게 제일 좋아요! 예수님이 내 전부에요!

로그램도 간식도 아닌, 오직 십자가 복음 

찬양하고 기도하는게 제일 좋아요! 예수님이 내 전부에요! 라고 말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을 변화시킨건 프로그램도, 선물도 아닌 바로 예수 복음이었습니다.

W H O   W E   A R E

A   R   C   H   I   T   E   C   T   U   R   A   L      D   E   S   I   G   N   E   R   S

아이들에게 복음이 역사되기까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보처럼 복음만 전하신 담임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이 있었고..
영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전 교육부서가 동일하게 주일마다 선포되는
담임목사님의 복음의 말씀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더니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아이들을 치유해주시고 만나주셨습니다.

복음을 깨달은 우리 아이들을 통해 앞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기대됩니다!
질그릇 같고 부족하고 연약한 아이들일지라도, 질그릇 안에 보배를 담아 쓰시는
하나님께서 한국을 넘어 아프리카, 전 세계의 복음 전하는 아이들로,
언더우드 아펜젤러 이승만 유관순 김구와 같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아이들에게 복음이 역사되기까지,
             눈물로 심겨진 기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보처럼 복음만 전하신 담임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이 있었고..
영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전 교육부서가 동일하게 주일마다 선포되는
담임목사님의 복음의 말씀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더니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아이들을 치유해주시고 만나주셨습니다.

복음을 깨달은 우리 아이들을 통해 앞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기대됩니다!
질그릇 같고 부족하고 연약한 아이들일지라도, 질그릇 안에 보배를 담아 쓰시는
하나님께서 한국을 넘어 아프리카, 전 세계의 복음 전하는 아이들로,
언더우드 아펜젤러 이승만 유관순 김구와 같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보처럼 복음만 전하신 담임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이 있었고..
영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전 교육부서가 동일하게 주일마다 선포되는
담임목사님의 복음의 말씀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더니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아이들을 치유해주시고 만나주셨습니다.

DONEC ORNARE LACUS JUSTO

Nunc sagittis sed leo in feugiat. Vivamus imperdiet, massa ac fringilla mattis, dui nisl aliquet tortor, sed convallis tellus nisi convallis odio.
Quisque ullamcorper a enim et tempor. Nullam vulputate, lacus non bibendum faucibus, lorem arcu dictum quam, at iaculis tortor turpis auctor diam.
Vivamus imperdiet, massa ac fringilla mattis, dui nisl aliquet tortor, sed convallis tellus nisi convallis o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