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언제 가장 행복하신가요?
전하리교회 중고등부 아이들에게는 조금 특별한 행복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사랑을 누리고,
그 사랑을 친구들과 주변에 있는 영혼들에게 전할 때 느끼는 행복입니다!
이번에는 중고등부 또래선교 2팀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또래선교를 떠났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새로운 친구도 함께했습니다!
이번 또래선교에서 가장 감사했던 순간 중 하나는
새롭게 함께한 친구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복음을 전할 때
새친구들도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며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랍고 감사한 일은
이날 처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친구가
그날 직접 복음을 전하며 가장 행복했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특별히 새친구는 처음 보는 외국인들에게도
먼저 다가가 간절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서로 언어도 다르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습니다.


조금 전까지 복음을 듣던 친구가
이제는 한 영혼이라도 더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너무나도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복음을 듣고 행복해진 친구가
복음을 전하면서 더욱 큰 행복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이날 새친구가 고백한 행복은
단순히 즐거운 하루를 보냈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한 영혼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쁨,
바로 세상 그 어떤 기쁨과도 바꿀 수 없는 복음 안에서의 행복이었습니다.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시간을 내어 친구를 초대하고,
함께 복음을 전하며 누구보다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우리가 또래선교를 떠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이 행복을
사랑하는 친구들도 함께 누렸으면 좋겠기 때문입니다.
복음 때문에 행복하고, 복음을 전할 때 더욱 행복한 우리 아이들!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복음을 듣는 사람도 함께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새롭게 만난 친구와 함께
예배드리고, 말씀을 나누며
복음 안에서 더욱 행복해질 날들이 기대됩니다!
세상 그 어떤 기쁨과도 바꿀 수 없는 복음의 행복을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누리는
전하리교회 중고등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복음 안에서 행복한 전하리교회 중고등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