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3 수험생을 위해 준비한 말씀과 함께, 전 성도들의 축복기도.
그리고 이후 청년부에서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위로와 섬김의 시간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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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사랑의 표현으로, 행복한 코이노니아의 시간을 보내는 수험생들.
"너무 행복하고 내가 학교나 이런 다른 교회 밖에서 느낄 수 없는 청년부와 처음 만났는데도예수님의 사랑을 통해서, 내가 느낄 수 있는 그런 따뜻한 느낌을 받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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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되고 나서 약간 마음이 뒤숭숭했는데 교회 와서 채워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를 듣고 진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거 같은 거예요.
진짜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무엇이 됐을 때
그것이 바로 아담적 삶이고 우상숭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너무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왔던 거 같아 가지고 정말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그런데 탕자 같은 저를 떠나지 않고, 함께 해주신다는 말씀이..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곳이 전하리 교회라는게.. 너무도 위로가 되었어요.."
"'불안하지 않다'고 계속 스스로 되뇌고 있는데 불안하죠. 그리고 또 저도 모르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포장지 속에
아담적 욕심이 감춰져 있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들도 되게 깨달아지면서
세상의 위로를 받아도 제 마음이 달래지지가 않고 오히려 정확한 말씀, 그리고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 결국 위로가 엄청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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