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봉담의 협력교회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중고등부 아이들을 인도해주셨습니다

십자가 복음을 전하며 한 영혼을 구원할 때,
시험기간 중에도 기쁨과 행복을 주신 시간이었는데요,



"복음은 진짜 선물같은 이야기거든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세요!"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한 영혼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때로는 20분 이상 따라다니며 십자가 복음을 전했을 때,
하나님께서 복음을 진심으로 영접하게 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복음을 듣지 않으실 것 같지만,
성령 하나님께서 그 영혼의 마음 속에 찾아가셔서
십자가 복음을 끝까지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기쁨으로 영접하게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그 구원의 감격이
십자가 복음을 영접하는 분들마다 함께했다는 것을 직접 느끼며
너무나도 기쁘고 행복했던 선교라는 고백이 아이들 가운데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