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초등부 국내선교
2026년 1월, 눈이 소복히 내린 다음날,
우리 유초등부 친구들은 봉담 선한목자교회로! 국내선교를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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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눈길도 복음을 전하는 아이들의 복음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는데요 ^^
이번에는 부서에 정착하고 있는 '새친구 10명'과도 함께 복음을 전하러 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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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날씨에도 마음은
"복음으로 뜨거워서 하나도 안추워요!"
온 세상 하얀 눈 속에 시작된 선교!
오고 가는 차 안에서도 친구들과 복음 전하는 연습을 하며,
오늘 만날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로마서 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이번 협력 선교에는 정착하고 있는 새친구 아이들이 10명 함께 참석했는데요
출발 전, 동일한 십자가 복음을 듣고 묵상하며, 그 복음을 전했을 때 순수하게 전하는 복음 속에 영접기도를 함께 읽어주시고,
처음 전해보는 복음이었지만 모든 아이들이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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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고백1 "원래는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한 분 아저씨께 복음을 전한 이후에 성령님이 주신 기쁨을 맛보니까,
저도 모르게 지나가는 중학생을 또 제게 붙여주셔서 바로 복음을 전했고 두 번 이 기쁨을 맛보니 이 아이가 너무 행복했어요.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새친구 고백2 "주말에 집에서 게임하고 노는것보다 춥지만 선교나와서 한 영혼을 구원하는것이 더 기뻤어요"
유초등부 친구들 중에는, 유치원보다 더 일찍 기상해서 선교를 준비하는 아이들도 있고,
가장 먼 평택에서 1시간 차를 타고 와서 선교를 떠나도 즐거운 마음으로 오는 친구들
아이들의 내성적인줄만 알았던 성품이, 십자가 복음을 전할 때에는 하나님이 붙여주시는 영혼들로 인해 자신감이 회복되고,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더 가까이 동행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뛰어난 프로그램이 아니라, 오직 복음이 지속적으로 선포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십자가 열매" 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