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 선교 이후, 중고등부 아이들이 협력교회를 섬기러 가게 되었습니다
탁월하게 전하는 복음은 아니지만, 협력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또 협력교회가 복음으로 많은 영혼들이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하고 선교를 떠났을 때,
십자가 복음을 전하기만 했을 뿐인데 모든 영혼이 영접하게 하셨다는 것을 따라
나의 걱정과 지혜, 언변을 다 내려놓고
십자가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 전할 때 성령님께서 구원하셨습니다

예비된 영혼이 있을 것을 믿고 전했을 때, 마음문을 열고 시간을 내주셨던 영혼들
복음을 전하고 있을 때,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그 복음을 듣도록 성령님께서 영혼을 보내주셨고,
영혼들에게 들을 귀를 허락하셔서 영접하게 하신 것이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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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미션스쿨을 나오셨지만, 그때도 지금도 예수님은 믿지 않는다고 거절하시던 할머니께
복음을 들려 드릴 때, 처음에 듣지 않으셨지만 복음을 전해드릴 때 마음이 활짝 열려 다시 예수님을 영접하셨고
1차, 2차 협력선교에 함께 할 수록 마을의 영혼들이 교회를 향해 더 마음이 열리게 하시고,
오래동안 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셨기에, 교회에 오실 때의 기쁨은 세상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깨닫게 하십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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