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_유초등부
한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로 전하리 유치부 초등부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들고 세류동 일대에 십자가 복음을 전하러 선교를 떠났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구원하기로 택정함을 입은 한 영혼을 향하여
가장 연약하고, 가장 어린 전하리 유초등부 다음 세대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 구속 사역을 확장해 나아가는 줄 믿습니다!


지나가는 분들 마다 너무 소중해서
한 영혼도 놓칠 수가 없어
한 걸음 떼면, 복음을 전하고
한 걸음 또 떼면, 다시 복음을 전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유초등부 아이들도!
복음을 듣는 영혼들도
얼굴에 웃음이 활짝 ( ́⌒ .̫ ⌒ ̀)੭
복음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복음이 주는 참 행복, 기쁨, 만족이 있기에
복음을 전하기만 해도 살아나고!
복음을 듣기만 해도 살아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선물!
바로, 복음인 줄 믿습니다 :)

어르신에게 전해 드린 것은,
오직 “십자가 복음”입니다.

선교에 함께 동참한 초등부 아이들의 고백도 은혜가 되어
함께 가지고 와봤습니다:)
초등부 고백 中
고백 1) “처음에는 선교가 힘든 줄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까 안 힘들고 기뻤어요!
얻는 것도 많았고 그래서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게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요!
친구랑 노는 건 그냥 뭐 한 번 놀면 즐거우면 그냥 끝인데 선교는 지겹지 않아요 계속 즐거워요! 복음 전하는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서 우리가 천국갈 수 있다는 그 복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 때문에 우리의 죄가 사라져 가지고
지상에서도 그 복음의 말씀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 때문에, 우리가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거죠 복음을 통해 예수님 때문에요!”
고백 2) “선교가 너무 행복했어요. 일단 선교는 제가 한 영혼을 구원하는 거니까 같이 천국을 갈 수 있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를 갔는데 찬양을 하는데 되게 울컥했어요. 그때부터 너무 하나님께 감사해 가지고 너무 행복한 거예요
왠지 모르겠는데 너무 행복한 거예요 왠지 모를 뿌듯함과 선교하면서 땀을 흘렸는데 그 땀도 힘든 땀이 아니라 제가 이 땀으로 행복하다!
너무 좋았어요! 근데 제가 오늘 아침에 힘들었다고 말씀했잖아요
다리도 아프고 되게 살짝 어지럽거든요 근데 선교 오니까 모든 게 다 행복하니까 그런게 달라요!"

선교할 수 있음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복음을 전할 수 있음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가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감사하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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